CASE

나스닥 상장회사에서 Risk management Manager로 근무 할때의 모니터링

2025-03-10

제가 나스닥 상장회사에서 대리로 근무 할 때 였고, 저는 한국 지역의 법무 담당자이자

아시아 지역의 Risk Management 위원회에서 한국지역 CFO와 제가 위원으로 있을 때

입니다.

한번은 한국 사장이신 David Ro 사장님과, 한국 CFO 계영수 부사장님과,

아시아 지역 CFO인 데이비스 위즈니스키 씨가 저를 앞에다 두고

Mr. , 당신이 관리 분석하고 있는 Risk Grade를 보면 빨간 회사가 현재 두 개인데

두 개중에 어떤회사가 더 상태가 안좋다고 생각하고 그 근거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생각할 필요도 없이 A회사라고 말했습니다.

부도 및 부실 징후 여러 가지들 중에서 더욱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들은, 세금의 체납과 전력료의 미납, 그리고 직원들에 대한 급여 미지급 이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10년 쯤 했던 시점에, 한국 신용평가 정보의 최정환 실장이

우리 회사를 나와 봤고, 그때 제가 모니터링 하는 것을 그 MethodSolution을 시연했을 때, 대한 민국 제조업에서 이러한 정도의 수준을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고 극찬 했고,

아이러니컬 하게도 제가 재직하던 나스닥 상장 회사가 한국에 기업을 팔고 철수 할때는

인수하는 회사 측에서는 제가 대리 인데 차장월급을 받았을 때는 그럴 만한 이유를 생각 해야하는데 단지 인건비가 높다고 생각하고, 또 제 시스템이 너무 완벽하여, 짤라도 문제 없다고 생각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웃고 있지만, 당시에는 황당한 일 이었습니다.

, 고객님들 회사에도 이정도 수준의 모니터링과 채권 관리 시스템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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